5강. 국내 vs 해외 ETF 비교
해외 직접 투자와 국내 ETF 중 나에게 딱 맞는 투자 방식 선택하기
Lv.38:07
핵심 요약
- 1해외 직접 투자의 연간 250만 원 비과세 한도와 ISA 계좌의 비과세(200만~400만 원) 및 9.9% 분리과세 혜택을 동시에 활용해 절세 그릇을 최대로 누리는 조합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.
- 2두 계좌를 함께 굴릴 때는 해외 직투 계좌에 '미국배당다우존스(배당 중심)'를, ISA 계좌에 '나스닥 100(성장 및 매매차익 중심)'을 나누어 담는 것이 세제상 가장 유리합니다.
- 3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해 납입 원금을 페널티 없이 언제든 출금할 수 있는 ISA 계좌를 안전판으로 활용하고, 3년마다 만기 해지 후 재개설하여 비과세 한도를 새롭게 갱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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