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v. 1
5강. 조금씩 모아가기
타이밍 욕심을 버리고 하락장 계좌 방어력을 높이는 분할 구매 법칙
핵심 요약
- 1내가 사고 싶어지는 시점은 남들이 다 사서 비싸진 고점일 확률이 높고, 타이밍을 재려다가는 최고의 수익을 내는 날들을 놓치게 됩니다.
- 2수학적으로는 목돈을 한 번에 넣는 것이 더 벌 수 있어도, 고점에 돈을 다 넣었다가 하락이 시작되면 마이너스 계좌의 고통을 견디기 어렵습니다.
- 3돈을 잘게 쪼개어 나누어 사면 하락장에서 계좌의 방어력이 올라가므로, 내 그릇에 맞는 안전한 금액으로 모아가야 살아남습니다.
강의 노트
내가 사면 떨어지는 이유와 타이밍의 함정
- •평소 관심 없던 사람들이 너도나도 주식 이야기를 하고 추천할 때가 시장의 최고점입니다.
- •하락장이 터진 직후 발생하는 최고의 날들을 놓치면 자산 수익이 반 토막 나거나 원금도 안 남게 되며, 완벽한 타이밍을 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.
한 번에 투자 vs 나누어 투자
- •수학적 확률: 장기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목돈을 한 번에 다 넣는 것이 나누어 사는 것보다 수익률이 높습니다.
- •인간의 한계: 최고점에 한 번에 다 넣었다가 하락이 시작되면 수학적 확률은 의미가 없고 고통을 견딜 수 없습니다.
나누어 투자하는 것의 방어력
- •1,000만 원을 한 번에 사면 하락 시 즉시 마이너스가 되고 회복까지 수개월, 수년이 걸립니다.
- •100만 원씩 열 달 동안 나누어 사면 가격이 떨어질 때 더 저렴하게 사게 되어 평균 가격이 낮아집니다.
- •나중에 주식이 조금만 올라도 빠르게 수익으로 돌아서며 계좌의 방어력이 올라갑니다.
내 그릇에 맞는 분할 투자
- •마음이 불편하지 않을 크기로 돈을 잘게 쪼개야 합니다.
- •1,000만 원 중 매달 100만 원씩 10번 투자하거나, 불안하다면 50만 원씩 20번 나누어 마음 편히 주식을 모아가야 합니다.